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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 불황 속에도 채용은 있다'
 
 
대우건설·금호건설·엠·범양건영 등
 

 
출처 : 건설워커 www.worker.co.kr  2009-03-27

취업관문이 갈수록 좁아지면서 아예 구직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찾는 자에게는 반드시 길이 열리는 법. 경제위기 속에서도 채용에 적극 나서는 기업이 있는 만큼 계속 채용정보에 '안테나'를 세울 필요가 있다. 2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등 대우건설, 금호건설, STX건설, 엠코, 범양건영 등 대형·중견 건설사들이 상반기 정기공채와 수시·상시채용을 진행 중이다.
 
◆ 대우건설(www.dwconst.co.kr)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전기, 토목, 조경, 일반관리(상경계) 등이며 4월 3일(오후 6시)까지 그룹 홈페이지 (http://www.kumhoasiana.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금호건설(www.kumhoenc.com)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환경, 경영관리(상경계, 법정계) 등이며 4월 3일(오후 6시)까지 그룹 홈페이지 (http://www.kumhoasiana.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STX건설(www.stxconst.co.kr)이 주택, 건축 및 플랜트사업 부문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전공분야는 건축공학, 토목공학, 기계공학, 설비공조 관련학과, 전기공학, 상경, 법학 등이며 4월 4일(18시까지)에 STX채용사이트(www.yourstx.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현대차그룹의 계열 건설사인 엠코(www.amco.co.kr)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수주설계이며 담당업무는 턴키영업 및 설계관리, 대안입찰 등이다. 4월 5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http://recruit.amco.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범양건영(http://pycon.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4월 5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죽암그룹 제이에이건설(www.jukam.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조경, 정보통신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두산건설(www.doosancon.com)이 토목사업본부에서 일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시공, 품질, 전기 등이며 채용시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프로젝트 계약직이지만 급여, 교육, 복리후생 등 처우는 정규직과 대등하며 역량 우수자에 한해 정규직 전환 제도 및 승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극동건설(www.kukdong.co.kr)이 토목품질시험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월 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엔백(www.envac.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전기(전기, 계장), 시공(기계, 기계설비), 설계(기계, 기계설비, 전기, 건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채용시까지 이메일(insa@envac.co.kr)로 제출하면 된다.
 
◆ 신성건설(www.ssin.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토목직 신입/경력 모집분야는 현장시공, 현장공무, 현장품질, 본사견적팀장, 본사견적 등이며 건축직은 현장공무 경력자 등이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등 제출서류는 채용시까지 이메일, 팩스, 건설워커온라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현종설계, 동부제철, 한성건설, 이테크건설, 제일엔지니어링, 동원개발, 대우조선해양, 한성건설, 제이에이건설, 도울건축건축사사무소, 씨앤와이건설 등이 공채 및 수시·상시채용 형태로 사원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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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r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