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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더 10만명 양성사업’ 상호 협력
 

[사진설명] ◇ 김남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오른쪽)과 유종현 건설워커 사장은 서울 공덕동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 회의실에서 정부의 '글로벌리더 10만명 양성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사진 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공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한국산업인력공단(국제인력본부장 김남일)과 정부의 ‘글로벌리더 10만명 양성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포괄적 업무제휴에 합의하고, 서울 공덕동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 회의실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제휴에 따라 건설워커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해외취업알선사이트 월드잡(www.worldjob.or.kr)에 건축, 토목, 인테리어, 전기, 감리, CM, 부동산, 건설자재 등 해외건설 관련분야의 전문채용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도 월드잡의 전문 콘텐츠를 건설워커에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상호 배너교환과 해외건설 채용정보 및 관련자료 공유 외에도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또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수시로 협의를 거쳐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공단은 양질의 해외건설 채용정보를 확보하게 됐고, 건설워커는 콘텐츠 유통망을 확충하게 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김남일 국제인력본부장은 “윈-윈(win-win)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시너지효과를 높이자"고 의지를 밝혔다. 건설워커 유종현 사장도 “올 상반기 건설채용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해외건설 전문인력의 채용증가였다”며 “공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해외건설 전문인력의 원활한 수급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내인력의 해외노동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하여 1998년부터 정부차원의 공공 해외취업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IT, 비즈니스, 건설, 기계 등 해외 구인수요가 있는 직종의 구인ㆍ구직자를 대상으로 해외취업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해외취업 연수과정 운영, 해외취업 알선 등을 통하여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 인재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공단 국제인력본부 해외취업국(국장 정진영)은 해외취업사이트인 월드잡(www.worldjob.or.kr)과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사업을 위한 종합정보망인 글로벌점프(www.globaljump.go.kr)를 운영하고 있다.

 

1997년 6월 국내 최초로 건설인력 채용서비스를 시작한 건설워커는 지난 12년간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 대우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금호건설, 동부건설, KCC건설, 동양건설산업 등 대형 건설사의 채용소식을 가장 빨리 접할 수 있고 시공능력·연봉정보·인기순위·취업족보 등도 알 수 있다.

 

건설워커는 이번 한국산업인력공단 외에도 노동부(잡넷),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설인력지원단), 경총(아웃플레이스먼트 센터), 다음(Daum)취업, 파인드잡, 가로수닷컴, 커리어, 리크루트, 스카우트, 사람인, 이엔지잡, 애드소앤, 월간리크루트(잡지), 한국주택신문, 한국부동산신문, 해병대전략캠프, 나비미디어 등 다수의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종합취업포털들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건설채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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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rker